Otter.ai
회의를 자동으로 받아쓰고 요약하는 AI 노트 툴. Zoom·Teams·구글 미트와 연동해 대화 내용을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만든다.
최종 확인 2026. 8. 12.
개요
Otter.ai는 회의를 실시간으로 전사하고 요약해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저장하는 AI 노트 도구다. 6개 언어(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일본어·독일어·중국어) 실시간 전사를 지원하고, 전체 회의록을 자연어로 질의할 수 있는 AI 채팅 기능을 제공한다.
Salesforce·Slack·Jira·HubSpot 등으로 회의 데이터를 자동 전송하는 워크플로 자동화를 지원하며, ChatGPT·Claude와 MCP Server로 직접 연동할 수도 있다.
주요 기능
- 6개 언어 실시간 회의 전사
- 회의록 기반 자연어 AI 채팅
- Salesforce·Slack·Jira 등 자동 연동
- 캘린더 연동 자동 참여 또는 봇 없는 데스크톱 녹음 선택
장점
- 무료 플랜으로 월 300분까지 체험 가능
- 여러 화상회의 플랫폼과 폭넓게 연동
단점
- 무료 플랜은 월 300분·평생 파일 임포트 3회로 제한이 빡빡함
- 회의당 최대 녹음 시간이 플랜별로 제한(Pro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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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